Q : 원인이 무엇인가요?

  1. 심한 현대사회의 환경오염,스트레스등에 의하여 우리의 면역기능의 이상(immune dysfunction)으로 나타난 1983년 이후에 알려진 일종의 후천성 면역결핍증입니다.
     

Q : 위험한가요?

  1. 대단히 위험한 병입니다.
    점진적인 두뇌의 기능이상이오고 심한인지능력이상,면역의이상이
  2. 오고 대부분 자신의 일을 할 수가 없읍니다.

Q : 전염성인가요?

  1. 아닙니다.
    그러나 현대를 사는 특히 오염이 심한 환경 속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언제, 어디서 자기에게 불똥이 떨어질런지 알 수가 없는 예측불능의 병입니다.
    아주 건강하다고 자부하는 마라톤 선수도 걸릴 수 있는 아주 흔한 병이고 자신의 건강상태에 관계없이 오는 병입니다.

Q : 이것이 정말 질병인가요?

  1. 그렇습니다.
    1987년 이후 미국 정부는 이 만성피로를 우선순위 제일의 대유행병으로 지정을 하고 그에 대한 연구를 무려 15년째  하고 있고 미국 국립 보건원(NIH), 질병통계소(CDC)에서 우선순위 일번으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병은 에이즈 다음에 나타난 제2의 후천성면역 질환입니다.

Q : 직업과 관련이 있나요?

  1. 독성물질이 심하게 배출되는 환경에 있는 사람은 누구라도 걸릴 수 있고, 특히 공단주변의 사람들 농약을 만지는 농민들, 그리고 학교의 교사, 병원에 일하는 의사, 간호사, 변호사, 법관, 목사등이 이 병에 발병율이 대단히 높습니다.

Q : 어린 아이들에도 걸리나요?

  1. 물론입니다.
    이런  아이들은 두뇌의 손상으로 학습장애, 집중력 저하증(ATTENTION DEFICIT DISORDERS), 학교 가기를 싫어하는(SCHOOL PHOBIA)등의 현상으로 나타나고, 특징은 아무리 열심히 공부를 하여도 성적이 잘 올라가지 않습니다.
    어릴때는 자주 보채거나 감기와 귀의 염증을 달고 살고 야뇨증과 수면의 이상증이 심해서 자다가 가위를 눌리거나 자꾸 깨기도 합니다.

Q : 치료가 가능한가요?

  1. 물론입니다.
    사람에 따라 틀리지만 6개월에 거의 일상생활이가능하고  그후는
  2. 사람에따라 재발이 1-2년후에오는 병입니다

Q :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인가요?

  1. 물론 피로감으로 일을 하기가 힘들지만 그것보다는 기억력의 감퇴 집중력의 저하, 하고 싶은 말이 잘 생각이 안난다든지 머리가 항상 안개에 낀것처럼 생각을 잘 할 수가 없고 사람을 만나기를 싫어하고 남의 말을 잘 알아듣지를 못해서 항상 몇번씩 물어본다든지 해서 사회생활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Q :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1. 이들은 큰병원이라면 또 유명한 의사라면 다 찾아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모든 검사가 정상이라는 말을 듣고 본인은 고통에 살수가 없을 정도인데 정신과나 가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환자들은 정신과나 디스크라는 진단이 붙혀진채 있거나 거의 대부분은 의사들이 모르는 불치병이라고 생각하고 자살을 준비하는 혹은 시도한 경험이 대부분입니다.

Q : 가족들은 환자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1. 거의 이해를 못하고 정신병환자로 취급하거나 꾀병이라고 여깁니다. 그래서 가정불화로 이혼을 하는 경우가 환자의 약 70%나 됩니다.

Q : 우리나라의 현실은 어떤가요?

  1. 현재의 우리나라의 의료지식으로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고 서울의대에서 정식으로 만성피로 특수크리닉을 만들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즉 이 질환은 중한 질병으로 뇌와 척수에 손상을 가지고 오나 진단이 잘 안된채 환자들은 죽어가고 있고 많은 수의 환자들이 "DOCTOR SHOPPING"이라고 할 정도로 이병원 저병원을 전전하다가 정신과에 가거나 많은 검사에 돈을 쓰고도 진단이 없는채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이 대단히 많습니다.

Q : 운동은 해도 되나요?

  1. 발병 첫 3개월 동안 운동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심장이 늘어나든지 부정맥으로 갑자기 사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현재 우리가 많이 보고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오는 "과로사"라고 하는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급성기가 지나면 점차적으로 약한 운동부터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Q : 피로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피로와 싸워 이기려고 생각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두뇌와 몸은 더욱 손상을 입게되고 치료가 불가능 해집니다.
    피로가 오면 언제 어디서라도 쉴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가져야 합니다.
    "LISTEN YOUR BODY"라는 말을 잘 기억해 두십시요..

Q : 치료는 가능한가요?

  1. 가장 중요한 질문인데, 가능합니다.
    다만 발병후 5년내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고 가장 이상적으로는 발병 2년내에 치료하는 것이 예후가 좋습니다..
    면역요법이 중심 치료이고 입니다.

Q : 어떤 mechanism으로 아픈가요?

  1. 이 병은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면역의 과잉현상과 저하현상이 동시에 오는 이상한 면역이상증입니다.
    스트레스나 독성화학물질등의 감염등으로 유발이 되고, 이로 인해 우리몸의 T-임파구가 과민반응을 하면서 나타나는 화학물질인 싸이토카인이 병의 주요 증상인 항상 감기몸살을 앓는 것 같이 아프고, 두뇌의 모세혈관에 염증을 일으키면서 뇌기능의 장애와 손상을 가지고 오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Q : 진단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

  1. 1994년 미국 CDC에서 내놓은 진단기준으로, 원인이 없이 아무리 쉬어도 풀리지가 않는 피로가 계속해서 와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다음 8가지의 증상중 네가지 이상이 6개월이상 지속적이거나 계속해서 나타나면 진단이 가능합니다.
    1) 자각증상으로 느끼는 기억력, 집중력의 감퇴
    2) 목이 자주 아프고
    3) 임파선이 아프고
    4) 새로운 유형의 두통
    5) 자도 개운하지 않는 잠
    6) 운동후의 불쾌감 내지는 심한 피로감
    7) 근육통
    8) 돌아다니고 붓지 않는 관절의 통증
    그외에 보조 진단으로 혈액검사에 T-임파구의 이상, 자연 파괴세포 기능장애 간기능의 이상등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환자는 MRI SCAN을 하면 뇌의 손상이(UBO, UNIDENTIFIED BRIGHT OBJECT)있고 이는 흔히 뇌경색이라고 오인 되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SPECT SCAN을 하면 뇌의 측두부에 혈액 순환의 장애가 있고 이것은 .위에서 말한 뇌 혈관의 손상으로 오는 현상들입니다.

Q : 흔한 병인가요?

  1. 대단히 흔한 병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많은숫자는 잠재성 환자입니다.
    이들이 언제 발병을 할런지는 그들의 스트레스상태, 환경오염의 상태, 마취나 수술을 하였느냐에 혹은 자동차 사고를 당했느냐 등에 달려있습니다.

Q : 이 병을 어떻게 표현 할 수 있나요?

  1. 많은 현대인들이 이 병을 가지고도 모른채 서서히 병들어가고 있거나 바보처럼 되어갑니다. 그래서 이런 표현이 적당합니다..
    "우리 현대를 사는 사람 모두 눈을 감은채 절벽 위를 거니는것 같다고" 언제 누구에게 이병이 올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Q :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1. 심한 피로가 이유도 없이 계속되고, 운동을 하면 더 심해지고 잠을 자거나 쉬어도 풀리지가 않으면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을 받고 조언을 듣던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Q : 자연 치유가 가능 한가요?

  1. 안됩니다.
    CDC의 5년간의 연구결과 자연치유는 는 없다고 발표를 한 바
  2.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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